베트남 농림수산물, 2025년 상반기에 무역 흑자 추세 지속

(VOVWORLD) - 2025년 상반기에 베트남 농업과 환경 분야는 계속해서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수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들이 기록되었다. 이는 7월 3일 오전 하노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베트남 농업환경부가 밝힌 정보이다.

베트남 농림수산물, 2025년 상반기에 무역 흑자 추세 지속  - ảnh 1기자회견의 모습

2025년 첫 6개월의 베트남 농림수산물 생산 및 수출 상황에 대해서 농업환경부 계획재정국의 쩐 자 롱(Trần Gia Long) 부국장은 베트남의 농업 생산 활동이 계속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농림수산물 수출액이 15.5%를 성장하여 6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해 왔다고 밝혔다. 

농산물은 17.8% 성장하여 185달러(약 25원)에, 임산물은 9.3% 성장하여 88억 2천만 달러(약 12조 49원)에, 수산물은 16.9% 성장하여 51억 6천만 달러(약 7조 248원)달했습니다. 축산물은 10.1% 성장하고 생산 투입은 23.6% 증가했습니다. 무역 흑자는 98억 3천만 달러(약 13조 3,825원)달하고 이는 16.3% 증가한 수치로서 베트남 상반기의 지속적인 무역 흑자가 유지되어 베트남 경제 전체의 무역 흑자에 중요히 기여해 왔습니다.” 

따라서 2025년 첫 6개월에 베트남 농업과 환경 분야 전체의 노력 덕분에 전체적으로 이 분야가 전년 상반기 대비 15.5%를 증가한 338억 4천만 달러(약 46조 765억 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한편, 베트남 농업환경 분야는 2025년 수출액 목표를 650억 달러(약 88조 4,910억 원)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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