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민족 문화관광마을, 7월 전통문화 체험 활동 펼쳐

(VOVWORLD) - 7월 한 달 간 하노이시 선떠이(Sơn Tây)읍 동모(Đồng Mô) 지역 베트남 민족 문화관광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하러 마을로 떠나자’라는 주제로 여러 프로그램이 잇따라 마련된다.

‘여름, 체험과 탐방’이라는 주제의 7월 프로그램으로는 민족 문화관광마을에서 생활하는 문화 주체들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활동들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베트남 각 민족의 건축물, 의복, 민요, 의례, 축제, 민요, 아기, 민속놀이 등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7월 활동은 베트남 민족 관광마을에 상주하는 16개 소수민족(눙, 따이, 몽, 자오, 므엉, 라오, 타이, 커무, 따오이, 바나, 써당, 자라이, 꺼뚜, 라글라이, 에데, 크메르) 출신 100여 명의 장인에 의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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