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 개막 세션 참석

(VOVWORLD) -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가 7월 7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막했다.

베트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 개막 세션 참석 - ảnh 1회의에 참석한 베트남 대표단

베트남 대표단은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외교부 상임차관 겸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 위원장, 호앙 다오 끄엉(Hoàng Đạo Cươ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겸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 부위원장, 그리고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을 보유한 여러 지방의 지도부 대표 등과 함께 회의에 참여했다. 

베트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 개막 세션 참석 - ảnh 2회의의 모습

오는 7월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의는 세계유산위원회가 약 30개의 새로운 유산을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하기 위해 검토할 예정이어서 특히 의미가 크다. 베트남의 일부 유산 또한 이번 목록에 등재 후보로 올랐다. 앞으로 10일간 세계유산위원회 21개 회원국은 어떤 유산이 세계유산 목록에 추가될지 결정하고, 동시에 현재 위협받고 있는 기존 유산의 보존 및 관리와 관련된 여러 중요한 결정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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