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 소집… 11월 두 경기 준비 시작

(VOVWORLD) - 10월 25일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1월 예정된 2022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두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선수들을 소집했다.

베트남축구연맹에 지난 중국전과 오만전에 소집됐던 선수들 이외에도 골키퍼 응우옌 반 황(Nguyễn Văn Hoàng)을 비롯해 팜 쑤언 마인(Phạm Xuân Mạnh), 도 타인 틴(Đô Thanh Thịnh), 쩐 민 브엉(Trần Minh Vương)이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표팀 소집은 2022 월드컵 최종예선과 2022 스즈키컵을 동시에 준비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2022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 중인 선수들도 동원해 인원을 보충할 예정이다. 여기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인정을 받은 선수들은 A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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