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 국제 금융 중심지 구축을 통한 금융통화시장 안보·안전 보장 요구

(VOVWORLD) - 6월 19일 오후 하노이 국회 청사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국회 상임위원회(이하 상임위) 회의를 주재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국제 금융 중심지 구축을 통한 금융통화시장 안보·안전 보장 요구 - ảnh 1회의 모습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는 하이퐁시 발전을 위한 일부 특수 제도 및 정책 시범 운영에 관한 국회 결의 초안, 베트남 국제 금융 중심지에 관한 국회 결의 초안에 대한 의견 수용·설명·수정 및 보완 내용을 검토했으며 기타 몇 가지 중요한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국제 금융 중심지 구축을 통한 금융통화시장 안보·안전 보장 요구 - ảnh 2쩐 타인 먼 국회의장

베트남 국제금융중심지에 관한 결의 초안에 대해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베트남 국제금융중심지 구축이 2030년까지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성장 동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국제금융중심지 구축은 지속적인 자본 및 통화 흐름의 국경 간 이동이라는 특성상 자유무역지대 조성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규제는 위험 감독 및 관리와 연계되어야 하며, 금융통화시장의 안보와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국제금융중심지 활동을 위한 법적 틀 개발은 현행 법규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 정비가 필요합니다.“
국제금융중심지 내 거래소 및 거래 플랫폼 설립과 관련하여 국회의장은 일관된 실행 지침 마련, 엄격하고 투명한 감독 체제 구축,적절한 분리 및 관리 체제 보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는 정부가 제안한 수렴 및 설명 방안에 대체로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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