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홍 하 부총리, 벤륵-롱타인 고속도로 및 롱타인 공항 점검
(VOVWORLD) - 3월 13일 쩐 홍 하 부총리가 이끄는 중앙 실무단은 롱안성 벤륵(Bến Lức) –동나이성 롱타인(Long Thành) 고속도로 및 롱타인 공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이 두 사업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롱타인 공항 현지를 점검하고 있는 쩐 홍 하 부총리[사진: 주이 프엉/ VOV] |
벤륵-롱타인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해, 부총리는 계획투자부가 관련 부처들과 협력하여 사업 계획 조정안을 신속히 총리에게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나머지 사업 입찰을 위해 교통운송부가 필요한 절차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쩐 홍 하 부총리는 관련 부처들의 능력과 책음을 평가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사진: 주이 프엉/ VOV] |
부총리는 롱타인 공항이 많은 의미를 지닌 사업으로, 중앙 부처들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우선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나이성 당국은 공항을 위한 인프라 개발 속도를 보장하며, 여객 터미널 건설을 위해 경험이 많은 대규모 업체를 선정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