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월 5일 오전 베트남우체국(Vietnam Post)은 하노이시 공공행정서비스센터와 협력해 호안끼엠 중심 우체국(호안끼엠군 딘띠엔호앙 거리 75번지, 호안끼엠 호수 맞은편)에서 공공서비스 지원 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은 하노이시 내 1단계 온라인 공공서비스 지원 센터 32곳 중 하나다.
해당 공공서비스 지원 센터에서는 주민과 기업들이 온라인 행정 절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문받거나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체국 직원들로부터 온라인 서류 검색 및 결제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주민들이 서류 검색용 도구가 없거나 행정 절차를 스스로 진행할 수 없는 경우 우체국 직원들의 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하노이시의 온라인 공공서비스 지원 센터 모델의 시범 운영은 2025년까지 온라인 서류 제출 비율을 30%에서 8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