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여름 방학 맞아 어린이 위한 다채로운 연극 펼쳐져
(VOVWORLD) - 2025년 여름 시즌을 맞아 호찌민시의 여러 극장에서 의미 있고 유익한 메시지를 담은 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과 연극을 제작하고 선보여, 많은 어린이 관람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올해, Idecaf(이데캅) 극장의 어린이를 위한 인기 프로그램 ‘옛날 옛적에’는 연극 ‘태양신의 후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연극은 6월 8월부터 22일까지 1군 벤타인 극장에서 15회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연극 ‘큰 코 있는 공주’와 ‘야옹 왕국’은 국제 어린이날인 6월 1일 오후 3시에 공연될 예정이다. 바오쭈(Bảo Chu) 감독의 연극 ‘공주님이 어디에서 자고 있지?’는 6월 중순 반마이(Ban Mai) 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