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형편 어려운 노동자 1만 가구 위한 2022년 ‘만남의 설’ 행사 개최

(VOVWORLD) - 2022년 ‘만남의 설’ 행사가 2022년 1월 22일부터 27일까지 형편이 어렵거나 설을 맞아 고향에 갈 여건이 안되는 노조원 및 노동자 1만 가구의 참여로 개최된다. 이는 호찌민시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도시에서 함께하는 근로자의 즐거운 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형편이 어렵거나 몇 년 간 여건이 안되어 고향에서 설을 쇠지 못하는 모범 노조원 및 노동자에게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승차권과 항공권 등 ‘온정의 티켓’ 35만 장을 증정한다.

각 지역의 노동조합은 방역 모범을 보인 10개 기업, 10개 숙박소, 10개 가구, 그리고 난치병 자녀를 둔 노등자 가정이나 특별히 어려운 노동자 가정 등 4개 가구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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