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즈엉노, 5월의 여정’ 축제 개최

(VOVWORLD) - 5월 17일 저녁 후에시 투언호아(Thuận Hóa)군 즈엉노(Dương Nỗ)동 즈엉노 마을 서낭당 국가 특별유적지에서 후에시 문화체육청은 ‘즈엉노, 5월의 여정’을 주제로 한 마을 축제를 개막했다.

3일간 진행되는 해당 축제에는 Δ연꽃 행렬 및 호찌민 주석 헌화 Δ음식, 민속놀이, 후에 관광 상품 및 OCOP 상품 전시 공간 Δ문화유산 체험 Δ서예 Δ호찌민 주석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 및 전시회 Δ후에 민요 공연 Δ중부 지방 전통 예술 바이쪼이(Bài Chòi) 공연 Δ포러이(Phổ Lợi) 강 전통 조정 경기 대회 등 다채로운 활동들이 펼쳐졌다.

즈엉노는 호찌민 주석이 유년 시절에 거주하고 학업을 이어간 마을이다. 이번 축제는 올해로 세 번째 맞았다. 마을 주민들은 이를 계기로 호찌민 주석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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