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민간경제 발전 위한 당 방침 제도화 요구
(VOVWORLD) - 3월 11일 오후 수도 하노이(Hà Nội) 당 중앙 청사에서 제도‧법률 완비 중앙 지도부장인 또 럼 당 서기장의 주재로 지도부 상임위 1분기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함께 참석했다.
회의의 모습 (사진: VOV) |
이 자리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제16대 국회 임기 입법 방향 계획안 초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문건의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들을 올해 안으로 즉각 제도화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새로운 시대의 국가 발전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베트남 법률 시스템 구조 완비에 관한 당 정치국의 결론과 동기화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하는 또 럼 당 서기장 (사진: VOV) |
민간 경제 발전에 대한 제13기 당 정치국의 제68호 결의에서 규정된 당의 방침과 방향을 제도화하기 위한 주요 제도, 정책 및 해결책에 관한 전문 보고서와 관련하여, 또 럼 당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제14차 당 대회와 제68호 결의, 그리고 당 중앙 지도부의 기타 전략적 결의안들의 정신에 따라 민간경제 발전에 관한 당의 방침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온전히 제도화해야 합니다. 유리한 투자 및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법률 준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완비해야 하며, 민간경제 부문의 보다 강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토지, 자본, 과학기술, 혁신 창업 및 디지털 전환에 관한 자원을 보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