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WTO 무역 구제 위원회 회의 참석

(VOVWORLD) - 주제네바 유엔 및 세계무역기구(WTO) 등 국제기구 베트남 대표부는 5월 6일 WTO 무역 구제 관련 위원회(△세이프가드 위원회 △반덤핑 위원회 △보조금 및 상계 조치 위원회)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잇따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WTO 무역 구제 위원회 회의 참석 - ảnh 1회의의 모습 (사진: 베트남 통신사)

4월 29일 회의에서 보조금 및 상계 조치 위원회 의장은 투명성 확보와 위원회의 효율적인 감시를 위해 회원국들의 보조금 프로그램 통보를 적시에 제출할 것을 촉구했다. 위원회는 회원국들의 보조금 통보, 잠정 및 최종 관세 부과 조치를 검토했다. 또한 베트남을 포함한 일부 회원국들의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반기 보고서를 검토하기도 했다.

이어 반덤핑 위원회 회의에서도 베트남을 포함한 일부 회원국들의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하반기 보고서와 잠정 및 최종 반덤핑 관세 부과 보고서를 검토했다. 위원회는 또한 중국이 제기한 한국이 제기한 ‘프랑스의 전기차 보조금 프로그램’, ‘미국의 차별적인 보조금 정책 및 조치’, EU, 일본, 영국, 미국이 제기한 ‘보조금 및 과잉 생산 능력’ 등 주요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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