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2026년 설 맞아 항공편 약 300편 추가 운항

(VOVWORLD) -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1월 14일에 2026년 병오년 설 연휴 기간을 맞아 호찌민시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을 출발하는 여러 주요 국내선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베트남항공은 약 300편의 추가 항공편을 통해 총 6만 석의 좌석을 추가 판매하며, 이는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3일까지의 성수기에 집중된다. 

이와 함께 베트남항공은 하이퐁에서 출발해 나짱, 껀터, 부온마투옷, 푸꾸옥으로 가는 4개 노선도 추가로 판매한다. 

성수기 기간 동안 베트남항공은 승객들에게 공식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항공사 공식 매표소·대리점을 통해 조기에 좌석을 예약하고 항공권을 구매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출발 24시간 전부터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 체크인을 이용할 것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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