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5월 26일 카인화성 냐짱시 냐짱대학교는 수산업 교육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기업들과 협력을 체결했다. 해당 교육모델은 훈련의 질을 높이고 인적자원 수를 보장하여 수산 분야의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냐짱대학교는 본래 수산대학교라고 불리며 수산업을 전문육성하는 전국의 유일한 교육기관이다.
까마우성 MP수산그룹은 수산물양식 및 수산물 가공기술 분야 냐짱대 100명의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했다. 500억 동으로 MP그룹은 2022-2027년 5기수 학생들을 연속 지원하고 각기 100명의 학생들에게는 100억 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모델에 따른 인력 양성 협력 과정에서 냐짱대학교는 교육과정을 4.5년(160학점)으로 늘리고, 졸업생에게 엔지니어로서 취업을 보장해주는 조건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