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토록 울려 퍼지는 군가’ 예술 프로그램, 각 세대 베트남 인민군 전사 기려
(VOVWORLD) - 12월 17일 저녁 하노이 호그엄(Hồ Gươm) 극장에서 각 세대 베트남 인민군 전사를 기리는 행사인 ‘영원토록 울려 퍼지는 군가’ 예술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또 럼 당 서기장, 팜 민 찐 총리 등의 고위급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예술 무대 (사진: 베트남 통신사) |
해당 행사는 베트남 인민군 설립 80주년(1944년 12월 22일~2024년 12월 22일)과 베트남 전 국민 국방의 날 35주년(1989년 12월 22일~2024년 12월 22일)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에서 하노이 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은 베트남 인민군의 삶, 투쟁, 조국 수호 여정을 담은 웅장하고 열정적인 음악과 함께 애국심과 사랑을 노래하는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영원토록 울려 퍼지는 군가’ 예술 프로그램은 베트남 인민군 역량의 영광스러운 승리를 기리고 조국 수호와 건설 사업에 있어 공헌한 각 세대의 무장 단체를 표창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국민에게 민족 자부심, 애국심과 평화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