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제6차 COP26 국가지도부 회의 주재

(VOVWORLD) - 1월 14일 오후 하노이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COP26(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공약 이행을 위한 국가 지도부 제6차 회의를 주재했다.
팜 민 찐 총리, 제6차 COP26 국가지도부 회의 주재 - ảnh 1회의의 모습 (사진: VOV)

지도부장으로서 팜 민 찐 총리는 기후변화 대응이 전 세계적 흐름이며 베트남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디지털 시대의 녹색 전환을 최우선 과제이자 객관적 요구, 전략적 선택으로 보고 있으며, 그간 COP26 지도부가 제도·정책 체계를 정비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또한 많은 기업이 녹색 투자, 청정 기술, 저탄소 모델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공약 이행의 조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그간의 이행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의 중점 과제를 제안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가 제시할 ‘빠르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의 목표와 관점을 반영해 지도부의 과제를 구체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COP26은 2021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에서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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