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500kV 초고압 송전선 사업 결산 회의 참석
(VOVWORLD) - 12월 8일 오전 팜 민 찐 총리는 꽝짜익(꽝빈)-포노이(흥옌) 구간 500kV 초고압 송전선 사업 결산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총리는 해당 사업이 국내외에서 베트남 전력 업계의 위상을 더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가 도약의 시대로 진입하는 가운데 전력 업계가 획기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전기 부족난이 생기지 않도록 보장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베트남 전력 업계는 긍지와 유연성을 기반으로 창조 혁신을 촉진하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과학 기술 등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며 세계의 발전 추세에 발맞춰 도약해야 한다고 총리는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다른 업계들과 조화를 이루는 전력 업계의 특수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