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감정’ 콘서트는 ‘탕롱-하노이’, ‘옛 하노이’, ‘하노이와 그리움의 계절들’, ‘하노이 사람의 곡’ 등 4부로 이루어지고, 다양한 음악 공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이 공연은 시대적 숨결을 가지면서도 역사성 및 짙은 아카데미성을 드러내도록 제작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예술 무대를 통해 예술인들은 70년 전 가을에 하노이로 들어갔던 수도 해방 부대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재현하고, 동시에 국가 건설과 발전 사업에 수도 시민의 멋과 강렬한 생명력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에서 베트남 국립 음악아카데미 출신 베테랑 가수와 젊은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칠 예정인데 이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