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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하띤성, 북중부 지역 교역 거점으로 도약해야…”

[VOVWORLD] - 4월 21일 오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중부 지방 하띤(Hà Tĩnh)성 지도부와 회의를 가지며 하띤성이 북중부 지역 교역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VOVWORLD] - 4월 21일 오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중부 지방 하띤(Hà Tĩnh)성 지도부와 회의를 가지며 하띤성이 북중부 지역 교역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VOVWORLD] - 베트남 전역에서 제5회 ‘책과 독서 문화의 날(4월 21일)’을 맞아 하노이, 후에, 선라 등 지역에서 도서전, 학술 토론회, 과학기술 융합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일제히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독서 문화의 진흥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지식 생태계 구축과 국가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VOVWORLD] - 베트남 재정부가 공적개발원조(ODA) 및 양허성 차관의 관리‧사용에 관한 신규 시행령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2030년 자금 유치 방향을 논의했다. 베트남 정부는 향후 5년간 ODA 자금 조달 규모를 이전 계획 대비 7배 이상 확대하기 위해 유치 채널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VOVWORLD] - 4월 19일 ‘베트남 민족 문화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54개 민족의 전통문화 가치를 보존하고 국가적 대단결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VOVWORLD] - 베트남 정부가 사상 최초로 ‘혁신 창업 국가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역할이 창업 생태계를 ‘장려’하는 수준에서 직접 ‘선도’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또한 이는 국민의 창의적 잠재력을 일깨워 베트남을 역내 최고의 혁신 창업 국가로 발돋움시키겠다는 전략적 행보라고 할 수 있다.

[VOVWORLD] - 현재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제16대 국회 제1차 회의는 관련 법률에 따라 핵심 지도부 구성을 완료하며, 향후 국가 운영의 중책을 전수하는 역사적 순간을 기록했다. 국가주석, 총리, 국회의장이 온 국민 앞에서 발표한 진정성 있는 취임사를 통해, 국민들은 향후 국가 발전을 이끌어갈 지도부의 현대적인 국정 운영 사고와 결단력 있는 실행 의지, 그리고 뜨거운 열정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VOVWORLD) - 지난 3월 25일 열린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제2차 회의 폐막식 연설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이 언급한 핵심 의제 중 하나는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였다. 당 서기장은 이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4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그중 실질적인 성장, 거시경제의 안정성 유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 그리고 국민 생활 향상 및 사회적 형평성 보장 등이 포함된다.

[VOVWORLD] - 베트남 건설부와 한국 국토교통부가 양자 회담을 열고 철도 및 도시 인프라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측은 인프라·기술 협력 위원회 신설을 제안했으며, 베트남 측은 북남 고속철도 및 사회주택 사업에 대한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환영했다.

[VOVWORLD] - 한국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국영 라디오 방송국인 ‘베트남의 소리(VOV)’와 한국방송공사(KBS)가 미디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국 대표 방송사는 2027년 수교 35주년을 앞두고 콘텐츠 교류, 디지털 전환, 다문화 가정 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VOVWORLD] -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가 또 럼(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양국 간 장기적인 협력 비전을 정립하는 데 기여할 중요한 외교적 이벤트로 평가받는다.

[VOVWORLD] - 제13기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의 제57호 결의는 단순한 정책 방향 제시를 넘어,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대체 불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베트남의 새로운 국가적 의지를 분명히 했다.

(VOVWORLD) - 새로운 발전 단계에 접어든 오늘날, 문화는 정체성을 보존하는 영역을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기조는 ‘새로운 시대 베트남 문화 발전에 관한 제13기 당 정치국의 제80호 결의’(이하 제80호 결의)에서도 강력히 강조된 바 있다. 국제 사회와의 통합이 날로 심화하는 가운데, 문화 협력 역시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단순한 교류 행사 개최를 넘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 기관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장기적인 연대가 필요해진 것이다.

(VOVWORLD) - 문화 교류 확대와 인적 네트워크 강화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트남 전통 설 명절인 뗏응우옌단(Tết Nguyên Đán, 원단절)을 앞두고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들에게는 현지의 삶과 문화적 가치를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는 시기이다. 협력의 관점에서 한국과 일본은 베트남의 선도적인 경제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깊은 교감을 나누는 국가들이다. 하노이의 주요 문화‧교육 기관들 사이에서는 문화를 ‘가까우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소개를 듣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적인 체험과 다각적인 상호작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철학이 확산되고 있다.

[VOVWORLD] - 반까오 길은 길이가 대략 1km 정도 되는데요. 도이껀에서 시작해 호앙호아탐(Hoàng Hoa Thám)과 투이쿠에(Thụy Khuê)를 관통한 뒤, 서호에 다다르면서 끝납니다. 반까오 길은 하노이 도심에서 도로 폭이 큰 편에 속하는 길 가운데 하나인데요. 기반시설과 함께 체계적으로 조성돼, 서쪽으로 도시 공간을 확장하려는 하노이시의 전략적 구상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Hồngg Ngọc Hồngg Ngọc

[VOVWORLD] - 여러분, 최근 베트남과 한국 외교 관계가 중요한 이정표를 맞은 이후, 양국 국민 간의 교류와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에서는 이곳 수도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주목할 만한 문화 소식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VOVWORLD] - 카페 사장님들이나 전문 바리스타분들뿐만 아니라, 저처럼 커피 향에 푹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려 온 이벤트입니다.

(VOVWORLD) - 이곳은 주말 휴양지를 넘어, 아이들이 꼬마 농부가 되어 맑은 자연 속에서 배우고 놀 수 있는 생생한 교육 공간이기도 합니다. 고요한 외곽 지역에 위치한 이 농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경험하고 싶은 가족들과 관광객들에게 이미 친숙한 주말 나들이 명소입니다.

[VOVWORLD] - 음력 3월, 푸토(Phú Thọ)성이 흥왕(Hùng Vương) 사당 축제 분위기로 물드는 이때, 북소리와 쏘안(Xoan) 민요 가락이 울려 퍼지며 베트남 민족의 뿌리에 대한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음력 3월 10일 흥왕 기일을 앞두고 고대 쏘안 마을들에서는 한 해 최대의 축제를 준비하며 연습이 한창이다. 이곳에서 문화유산은 단순히 공연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존되고 전승되고 있다.

[VOVWORLD] - 수도 하노이의 작은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함롱(Hàm Long) 거리 5D 번지 가옥은 하노이를 찾는 이들의 눈길을 크게 끌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곳에 얽힌 이야기들은 특별한 흡인력을 지닌다. 이 가옥은 베트남 최초의 공산 조직이 탄생한 역사 유적지로 혁명 교육을 위한 '붉은 주소'로 불리는 사적지이다.

[VOVWORLD] - 3월, 블랑(Blang) 나무 즉 목면(木棉))이 꽃을 피울 무렵, 떠이응우옌(Tây Nguyên) 고원 지대의 므농(M'Nông) 소수민족은 '땀 블랑 므쁘랑 본(Tăm Blang m'prang bon)' 축제 즉 마을 울타리 치기 또는 블랑 나무 심기 축제를 개최한다.

[VOVWORLD] - 베트남 남부 메콩강 삼각주에 위치한 동탑(Đồng Tháp)성은 다양한 생태계와 전통 공예마을을 바탕으로 농업 관광이 발달한 지역이다. 최근 동탑성은 지역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 관광’과 ‘디지털 관광’을 결합한 발전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VOVWORLD] - 레바논 대통령은 이스라엘과의 협상 목표가 남부 지역의 장기 무력 충돌 종식과 국경 통제권 회복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로 10일간의 휴전이 발효된 가운데, 레바논은 주도적인 협상을 통해 현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VOVWORLD] - 이란 정부가 미국의 진정성 결여와 적대적 행위를 지적하며 미국과의 추가 협상 참여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 측은 미국의 해상 봉쇄와 화물선 공격 등을 명백한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며 역내 안보 위기를 강력히 경고했다.

[VOVWORLD] -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전 세계적인 불평등 문제를 글로벌 핵심 의제로 다루기 위해 유엔 산하 ‘국제 불평등 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하는 획기적인 결의안을 추진한다. 이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를 모델로 삼아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사회 정의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이다.

(VOVWORLD) - 입에 착착 붙는 베트남어52회!!! năm mươi hai!!! 마지막 시간이죠,

[VOVWORLD] - 800년 전 베트남 왕자의 한반도 정착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민 서사시인 쭈옌끼에우(Truyện Kiều)를 인용한 데 이르기까지, 한국과 베트남의 인연은 단순한 정치적 의제를 넘어선다. 오는 4월 21일~24일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은 베트남이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한 직후에 이루어지며, 양국의 굳건한 ‘사돈’ 관계를 다지고 역내 공동 번영의 미래를 조망하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Hồngg Ngọc Hồngg Ngọc

[VOVWORLD] - 럼동(Lâm Đồng)성 무이내(Mũi Né) 고물 박물관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홍보, 가치 제고를 위해 유물들을 인터넷 플랫폼(웹사이트, SNS)에 단계적으로 올리고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연결하며, 연구와 스마트관광, 대중 접근 수요에 폭넓게 부응하고 있다.

[VOVWORLD] -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 변화가 개인과 지역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공동체 곳곳에 ‘그린 스테이션’과 ‘재활용 스테이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녹색 생활 공동체 형성에 대한 희망을 키우고 있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이 변화를 이끄는 이들 대부분이 젊은 세대라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