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랑의 붉은 방울’ 프로그램은 현충일 75주년(1947년 7월 27일~2022년 7월 27일)을 기념하여 젊은 세대들이 이전 세대들의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000명이 헌혈하고 3,000 단위의 혈액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사랑의 붉은 방울’은 하노이시 ‘붉은 여정’ 프로그램의 핵심 활동 중 하나로,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까마우성에서 시작한 제10회 ‘붉은 여정’ 캠페인의 일환이다. 현재까지 ‘붉은 여정’은 46개 성시 중 44개 성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10만여 단위의 혈액을 접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