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의 모습 (사진: VOV5) |
세계전시협회(UFI)가 국제 표준 전시회로 인정한 베트남 유일의 전문 광고 전시회인 베트남 국제 관광기구 및 기술 전시회는 아시아권과 여러 국가에서 널리 알려져 있어 베트남 광고업계 기업들을 위한 주력 통상 채널이 됐다. 올해 행사에는 베트남, 한국, 중국, 타이완(중국), 일본 등 각국과 영토의 기업들이 총 150개 부스에서 전시한다.
하노이에 이어 해당 전시회는 오는 7월 11일~13일 빈즈엉성 투저우못(Thủ Dầu Một)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