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에는 타이빈, 꽝남, 호찌민시, 후에시 및 다낭시 등 여러 성시에서 온 20명의 화가가 그린 55장의 그림이 전시된다.

앞서 지난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화가들은 다낭시 내 유명한 명승지, 역사ž문화 유적지, 건축물 등을 방문해 총 66장의 그림을 그려냈다.

2024년 ‘다낭시의 아름다움’ 그림 전시회는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낭시 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