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다낭시 적십자회와 각급 단체들은 도시 전역 빈곤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과 ‘0동’ 상품권을 제공하는 8개의 ‘자비로운 설 시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 설 시장에서는 Δ설 선물 전달 Δ1,000쌍의 반쯩 만들기 Δ암에 걸린 아동 환자를 위한 ‘봄의 꿈’ 프로그램 Δ중병을 앓은 환자와 사회복지 시설 입소자를 위한 ‘재회의 봄’ 프로그램 Δ집 수리 및 꾸미기 활동 Δ인근 지방 거주 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귀향 지원 프로그램 등도 진행된다.
지원받을 대상은 빈곤가정, 준빈곤가정, 다이옥신 피해자, 장애인, 빈곤 환자, 2022년과 2023년 중 자연재해 피해자, 그리고 이외 취약계층 등이 포함된다.
해당 활동들은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