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성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 전사, 공안, 공무원, 의사, 교육원 등이 해당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5월 19일 행사 조직부는 디엔비엔푸 전투의 열사 사당과 A1 국립 열사 묘지를 찾아 분향·헌화를 했고 디엔비엔성 내 일부 혁명·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