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축제에서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과 소수민족 공동체에 권위 있는 대표들은 설을 맞아 함께 축하하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쏘애(xòe) 춤을 추고, 식목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축제에서는 공산당과 호찌민 주석을 기리는 노래와 봄을 찬양하는 공연 그리고 소수민족 공동체의 문화유산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