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는 60개 부스를 통해 두리안, 망고스틴, 포멜로, 잭플루트, 사탕수수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과일들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현지 소수민족의 전통 수공예품이 소개된다. 이를 계기로, 관광 연결 개발 및 유기농 생산에 있어 투자 유치를 위한 세미나들도 진행된다. 또한, 이 행사에서도 라글라이 소수민족의 전통 축제가 재현되면서 관광객들에게 카인선현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