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보 반 흥(Võ Văn Hưng)
꽝찌성 인민위원장

구체적으로 ‘평화를 위하여’ 축제는 7월 6일 ‘베트남 군사 분계선’인 벤하이(Bến Hải)강 히엔르엉(Hiền Lương) 다리 국가 특별 유적지에서 다채롭고 뜻깊은 활동들로 개최된다. 해당 축제는 평화, 통일과 극복의 상징이 된 꽝찌성에서 평화로운 세계를 가져다준다는 메시지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추념, 기념 활동 외에도 축제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음악, 오락, 스포츠, 음식 활동들도 전개된다. 그중 △평화를 위한 자전거 타기 축제(6월 29~30일) △개막식 특별 예술 프로그램 (7월 6일 저녁) △문화 음식 축제(7월 12~14일) 등이 있다. 현재 조직부는 한국, 일본, 미국 등을 비롯한 7개국의 예술단을 초청했다.

또한 축제에서는 ‘평화 소원’ 프로그램(7월 26일)과 ‘북위 17도, 평화 갈망’ 정론 예술 프로그램(7월 19일) 등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