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의 통합 한국관에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25개 기업이 참가해 소방, 재난 방지, 생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또 한국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들과 약 450회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에 열릴 일본 최대의 재난안전 산업 박람회인 ‘2025 도쿄 위기관리 산업 박람회’에 통합 한국관을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