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색깔’을 주제로 하는 해당 전시회는 60개국의 200점 수채화를 소개한다. 또한 ‘폴란드 공간’이라는 특별 전시가 3월 15일 문묘-국자감에서 열린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유명한 폴란드 수채화 화가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