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5월1일 기념일에 맞춰 ‘선라-고지대 장날’ 행사와 함께 민요 공연, 소수민족 공동체 문화교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관광객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각 지방 전통의례와 축제에 참여하고, 민속예술, 특산물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