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응에안성 인민위원회 레 홍 빈 (Lê Hồng Vinh) 부위원장은 교통운송부에 6월 30일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빈 국제공항을 왕래하는 상업 노선 운항을 잠정 중단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