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 대한 희망’ 전시는 20세기 초 호아로 수용소에 갇힌 애국 전사들의 희생 이야기를 담는다. ‘홍기 아래서’ 전시는 베트남 공산당이 공식 설립된 1930년대 국가 역사상 획기적인 전환점을 보여준다. ‘마음 속 영원히’ 전시는 조상을 기리는 내용을 다룬다.

전시회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