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해당 구역을 관리해 온 떠이장현 지방 당국과 주민들의 노고와 기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떠이장현 당국은 유산 나무 구역을 보호하며 관광객들을 위한 생태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떠이장현에서 베트남 자연 환경 보호회는 1,146그루의 포키에니아(Fokienia) 나무, 435그루의 진달래꽃 나무, 5그루의 고목 반얀 나무 등을 베트남 유산 나무로 등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