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진행된 고위급 회의가 막을 내렸다. 팜 민 찐 총리가 이끈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회의 성공에 기여했다. 또한, 2022년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에 대한 베트남의 지지를 보여주면서 아세안이 가진 모든 과제에 강력한 책임감을 나타냈다.
13일 오후 팜 민 찐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프놈펜을 떠나 귀국했으며 캄보디아 공식 방문 및 제40회, 41회 아세안 고위급 회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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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진행된 고위급 회의가 막을 내렸다. 팜 민 찐 총리가 이끈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회의 성공에 기여했다. 또한, 2022년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에 대한 베트남의 지지를 보여주면서 아세안이 가진 모든 과제에 강력한 책임감을 나타냈다.
13일 오후 팜 민 찐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프놈펜을 떠나 귀국했으며 캄보디아 공식 방문 및 제40회, 41회 아세안 고위급 회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