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700개~8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전시회, 무역·농업·관광 박람회 △관광진흥을 위한 전시 공간 △‘빈롱의 땅과 사람’을 주제로 대표적 문화을 드러낸 도자기 벽돌 직업마을 탐방 등 다양한 활동들이 마련된다.
이를 계기로 빈롱성은 관광객들에게 문화 정체성이 담겨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인 븕은 도자기 벽돌 직업마을을 소개한다.
이를 계기로 빈롱성은 관광객들에게 문화 정체성이 담겨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인 븕은 도자기 벽돌 직업마을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