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전국 55명의 작가들이 만든 700여 점의 책표지가 전시되어, 교육출판사, 낌동출판사, 여성출판사, 미술출판사, 냐남서점, 타이하서점 등 6개 주요 출판사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