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북단에 위치한 지방인 하장성은 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잠재력과 이점을 가지고 있다. 하장성은 2025년까지 관광업을 핵심 경제 분야로 발전시키고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30년까지 하장성은 동반 돌고원이 국가 관광지로 인정받고 연간 500만 명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특색이 있고 핵심 가치가 있는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하는 일로 하장성이 아시아 지역의 신흥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하장성 문화체육관광청 찌에우 티 띤(Triệu Thị Tình) 부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하장성은 각종 전통문화 가치와 동반 돌고원 지질 공원을 비롯한 자연이 하장에 준 유산들을 최대한 보존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하장성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각종 전통 축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장성의 관광 개발 방식이자 하장성 관광의 발전 방향입니다”.

세미나의 모습

베트남 국민경제대학교 관광호텔학과 부 남(Vũ Nam) 박사는 독특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하장성은 각종 자원을 잘 마련하고 각 지방들 간의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박사는 하장성이 실제의 조건과 발전 경향에 적합한 정책을 마련하고 취해 나가야 한다고 권장했다.

“하장성은 베트남 전국 다른 지방 그리고 세계 다른 관광지와의 차별 가치를 강조하는 집중해야 합니다. 관광 상품을 만들 하장성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킬 있어야 관광객들이 하장의 관광 상품을 선택하고 사용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매력적이고 높은 가치의 관광 상품을 개발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광객들이 하장성을 많이 찾아오고 하장성 관광만의 경쟁력이 만들어질 겁니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 하장성과 까오방성은 동반 돌고원 세계 지질공원과 까오방 강산 세계 지질 공원을 연결하는 연결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관광 상품은 하장성과 까오방성 간의 연결성 관광 상품을 촉진하고 유산의 가치를 발휘하며 국민의 생계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개발된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