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대변인

이날 대변인은 베트남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휴전 협정을 환영하며, 관련 당사국들이 협정을 즉각 이행하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 국민의 안보,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은 가자(Gaza) 지구에서의 휴전 협정 체결과 분쟁 종식을 통한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자 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