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실록영화는 부이 뚜언 중(Bùi Tuấn Dũng) 감독이 연출하고 딘 티엔 푹(Đinh Thiên Phúc) 작가가 각본을 작성했으며, ‘호찌민 도덕을 배우고 따르라’ 운동에 호응한 창작 문학 작품으로 베트남 당 중앙 선전부에 의해 1등상을 수상했다. 해당 실록영화는 2014년 8월~10일에 제작됐으며 생전 태국에서 일한 호찌민 주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시암에서의 터우 찐’ 드라마 외에도 ‘하노이, 문헌의 수도’와 ‘WTO로 가는 길’ 다큐멘터리와 ‘꿈의 하늘’ 과 ‘띤 띠엔 호앙(Đinh Tiên Hoàng, 정선황‧丁先皇) 왕’ 애니메이션 등도 상영된다. 해당 작품들은 오는 2월 3일~16일 전국에서 상영된다. 하노이에서 해당 작품들은 랑하(Láng Hạ) 거리 87번지 국가영화상영센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베트남 공산당 설립 기념일을 맞아 호찌민 주석에 관한 실록영화 상영
(VOVWORLD) - 베트남 영화협회 스튜디오가 제작한 호찌민 주석에 대한 실록영화인 ‘시암(옛날 태국의 국명)에서의 터우 찐(Thầu Chín, 호찌민 주석의 일명)’이 2024년 갑진년 전통 설과 베트남 공산당 설립을 기념해 무료로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