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패션 위크는 “#TasteOfHeritage”를 주제로 열린다. 현대적 컬렉션 외에도 전통 문화적 특징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컬렉션도 선보인다.

호앙 하이(Hoàng Hải), 아드리안 아인 뚜언(Adrian Anh Tuấn), 하 린 트(Hà Linh Thư), 호앙 민 하(Hoàng Minh Hà) 등 유명 디자이너들과 함께 득 훙(Đức Hùng), 부 비엣 하(Vũ Việt Hà), 엘렌 호아이(Helene Hoài), 라 샌 부(La Sen Vũ)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해외 디자이너들의 데뷔 무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에도 런던디자인패션연구소(LCDF) 우수학생들의 작품을 무대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