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실행하는 것을 바탕으로 베트남은 경제‧무역, 투자, 과학기술,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타이완과 비정부적 민간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며 타이완과는 국가 차원에서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변인은 베트남이 서로의 내부 업무를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존중하고 대만 해협의 평화‧안정‧협력이 세계와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