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응우옌 당 탕 총영사는 베트남과 호주, 특히 남호주가 협력의 잠재력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란시스 웡 베트남-남호주 기업협의회 회장은 남호주의 많은 기업인들이 베트남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지금껏 기회와 잠재력을 십분 활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