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OV)

7월 30일 기준 베트남은 164.357톤의 각종 후추를 수출해 7억 6,400만 달러를 얻은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수출액으로 오는 5개월 동안 후추 수출액은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베트남의 최대 후추 수입국이 되었다. 그 뒤를 이어 독일,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순이다. 베트남 호추와 향신료 협회에 따르면 베트남 후추 수출액 폭증의 원인은 전 세계 후추 공급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