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이 기술개혁과 디지털 전환, 공급망 다양화 과정에서 일본 정부와 기업들로부터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 지원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일본과 베트남 간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두 나라는 코로나 이후에도 더 긴밀하게 협력을강화시켜오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