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농촌관광 국제회의는 세계관광기구의 첫 번째 세계적인 농촌관광 행사로 알려져 있다. 해당 행사는 △관광상품 다양화 △관광 수익 및 일자리 창출의 공정 분배 보장 △ 자연 및 문화 자원 보호 △지역 공동체와 여성, 청년, 원주민 등 취약 계층에게 권한 부여 등 지속가능한 농촌 관광 발전에 관한 이니셔티브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회의 모습 (사진: VOV)

11월 22일 오전에 꽝남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 국가관광국의 하 반 시에우 (Hà Văn Siêu) 부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가지 주요 주제로 구분됩니다. 농촌개발 관광 촉진을 위한 국가 지방 정책, 관광 발전에 지방 공동체의 참여 활성화와 권리 부여, 농촌 관광지를 위한 관광 상품 발전, 창조혁신 촉진 시장 접근 지원 등입니다.”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9일에 제2회 세계관광기구의 최우수 관광 마을 네트워크 연례 총회가 개최되기도 한다.

이를 계기로 꽝남성 인민위원회는 지역 내 주요 농촌 관광 및 문화 관광 상품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