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적십자회중앙협회)

응우옌 티 쑤언 투 (Nguyễn Thị Xuân Thu) 베트남 적십자회 회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는 데 기여했다며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도 인도적 활동 협력이 계속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응우옌 티 쑤언 투 회장은 현재 여러 성시에서 새롭게 전염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지원품은 해당 지역을 돕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지원품을 각지에 분배하는 데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진현옥 국제 위러브유 하노이 지부장은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베트남에서의 구호 활동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 베트남 적십자회와의 협력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