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잡지는 빈패스트를 ‘EV 스플래시’(EV splash) 전기차 브랜드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타임은 빈패스트가 21개월 속성으로 공장을 완공한 것이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주었다고 밝혔다. 타임지 기자는 빈패스트의 발전 과정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시각을 갖기 위해 2022년에 하이퐁에 있는 빈패스트 공장을 방문해 지난 수년간 빈패스트를 지켜봐 왔다. 타임은 빈패스트의 배터리 대여 전기차 사업 모델을 ‘유일무이’한 모델이라고 했으며 빈패스트가 올해 10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