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발표하는 레 민 카이 부총리 [사진: 응우옌 효/ VOV]

‘글로벌 식량 위기의 방향 전환’ 세션에서 부총리는 5가지 중요한 내용을 제시했다. 그중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글로벌식량 시스템을 향한 총체적 접근 방법 마련, 글로벌 식량 안보와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다자주의 강화 및 국제 기관의 역할 촉진, 모든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농업 생태계 구축, 식량 생산과 농업 발전 촉진을 위한 새로운 동기 부여, 창조혁신, 4차 산업혁명 응용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