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연초부터 10월 중순까지 베트남의 커피 수출 평균 가격은 톤당 3,933달러에 이르고 작년 대비 56.6%를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첫 15일 안에 평균 가격은 톤당 5,855 달러까지 대폭 증가했다. 생산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커피 수출액은 9개월 반에 작년에 달성한 연간 42억 4천만 달러 수출 가치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