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양측이 고위급 및 각급 대표단 교류 활동을 지속 유지해 베트남-라오스 정부간위원회 44차 회의에서 체결한 협정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경제분야에서 양국 간 특별한 정치적 관계에 걸맞게 경제협력을 발전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면서 독립적이고 자주적이며 심도있는 국제 통합 경제 개발 등에 협력하며 기업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안정적이며 명백한 법적 틀과 유리한 사업 환경을 조성해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각 지역 및 민간 교류, 국제 및 지역 포럼에서 상호 지지를 강화해야한다고 덧붙었다. 양측은 ‘2022 베트남-라오스 우호 단결의 해’에 호응하기 위해 각 유관기관 및 지방들이 체결된 협정들과 핵심 협력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입을 모았다.